
여는 말
살다 보면 누구나 실패라는 벽 앞에 서게 돼요. 그 순간은 아프고 힘들지만 결국 실패는 우리를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에요. 실패를 외면하거나 부끄러워하기보다 그 안을 제대로 통과하며 배우는 태도가 필요해요.
이 책은 실패를 피하지 않고 지나가는 방법을 따뜻하고 솔직하게 들려주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건네줍니다.
책 서평

『실패를 통과하는 일』은 실패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성장의 과정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이에요. 저자 박소령 대표는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수많은 좌절과 시도를 경험했어요. 그녀는 실패를 잘못된 길이 아니라 반드시 지나야 하는 길목이라고 설명하죠.
우리는 흔히 실패를 감추거나 잊으려 하지만, 실패 속에는 배움의 기회가 담겨 있어요.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패가 어떻게 다음 도전의 밑거름이 되었는지 생생하게 들려줘요. 이를 통해 독자는 실패를 ‘통과’한다는 관점의 힘을 이해하게 돼요. 피하지 않고 마주해야만 새로운 길이 열린다는 것이죠.
리본회생의 시선에서 보면 이 메시지는 더욱 특별해요. 빚이나 재정 문제로 좌절을 겪은 분들 역시 실패를 통과하며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거치고 있어요. 회생은 단순히 채무를 줄이는 제도가 아니라 실패를 경험한 사람이 새로운 삶을 다시 꾸려나가는 기회이기도 해요. 이 책이 말하는 실패의 재해석은 회생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에게 깊은 위로와 용기를 줄 거예요.

이 책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실질적인 통찰을 제시해요. **‘왜 실패가 필요한가’, ‘어떻게 실패를 지나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명쾌한 답을 줍니다. 동시에 실패의 경험을 어떻게 기록하고 공유할지에 대한 실천적 조언도 담겨 있어요. 결국 이 책은 실패를 두려움의 낙인이 아닌 변화와 성장을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바라보게 만들어요.
『실패를 통과하는 일』은 좌절을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안내서예요. 실패 앞에서 멈춰서지 않고 그것을 통과하며 성장하려는 이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에요.
저자 소개

에디터의 말
실패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은 큰 위로가 될 거예요. 넘어짐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다시 일어서려는 모든 분께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