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는 말
노후 준비, 아직도 막막하신가요? 매달 안정적인 수익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합니다. 하지만 어떤 주식을, 언제, 어떻게 사야 할지 막막한 것도 사실이죠. 이 책은 단순한 투자 가이드를 넘어 절세와 배당을 동시에 실현하며 현실적인 은퇴 설계를 돕는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책 서평

『한 권으로 끝내는 절세 배당 은퇴 공식』은 단순히 ‘어떤 종목을 살까’에 그치지 않고 현실적인 배당 투자 전략과 절세 플랜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책입니다. 특히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고민하는 직장인·자영업자에게 구체적인 설계도를 제시해줍니다. 저자 김제림은 “배당은 시간이고, 절세는 무기”라고 말합니다. 배당주를 고를 때도 단순히 배당률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세금 구조까지 함께 고려해야 진짜 ‘내 돈’이 늘어난다고 강조하죠.

이 책은 바로 그 ‘내 손에 남는 돈’을 중심으로 어떻게 배당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세금 부담은 줄일 수 있는 지를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고배당 ETF를 활용한 분산투자 전략, 과세 이연 효과가 있는 연금계좌 활용법,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선을 고려한 종합 설계 등은 단순히 이론이 아닌 실행 가능한 지침으로 제시됩니다. 또한 이 책은 투자에 있어서 ‘적은 돈이라도 매달 꾸준히 받는 배당금’이 얼마나 강력한 무기인지를 숫자와 실제 사례를 통해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복리 효과, 세금 효율, 현금흐름의 안정성까지 삼박자를 고려한 전략은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2030부터, 은퇴를 앞둔 5060까지 두루 적용 가능합니다. 리본회생의 시선으로 보자면, 이 책은 ‘부채 이후의 삶’까지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회생 과정을 통해 다시 일어선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다시는 흔들리지 않는 재정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절세 배당이라는 전략은 단순한 돈벌기 기술이 아니라 새로운 경제적 자립을 위한 뼈대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에디터의 말
당장의 부채 해결 이후, 더 나은 경제 습관을 고민하는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단단한 현금흐름은 회생 이후 삶을 더욱 안정적으로 만들어줍니다. 지속 가능한 투자의 첫걸음을 시작해 보세요.